그냥 심심해서 캐릭터 굿즈 느낌으로 몇 개 뽑아봤는데... 생각보다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.

작품 제목: 둥글둥글한 곰돌이
너무 동그란 거 아니야? 그냥 공 같음.

작품 제목: 찻잔 속의 작은 토끼
이건 너무 작아서 어디다 써... 손가락만 한 듯.

작품 제목: 거대 인형과 소녀
덩치 차이 실화냐고... 좀 무거워 보여서 못 만지겠음.

작품 제목: 빛나는 젤리 생명체
끈적거릴 것 같아서 살짝 거부감 드는데, 빛은 예쁘네.

작품 제목: 꽃으로 만든 캐릭터
너무 예쁘기만 해서 좀 질리는 느낌?

작품 제목: 별빛 마스코트와 여인
갑자기 분위기 판타지... 좀 당황스러움.

작품 제목: 알록달록한 참 장식들
그냥 잡동사니 모아놓은 느낌이라 정신없음.
나중에 좀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와 볼게.